프로필보기
쪽지보내기
들국화
그래요 새차를 사면 긁힐까봐 지저분할까봐 애지중지 하지만 주님은 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원치않으시더군요. 사고가 나서 차를 망가뜨린 후에 그것을 깨달았죠. 그래서 지금은 차를 주님보다 먼저 하지 않게 되었어요. 대충...
2009-09-21 10:58
답글
수정
이름/암호
이름 :
암호 :
스팸방지글자 :
>
개인색
진하게
이름/암호
이름 :
암호 :
스팸방지글자 :
>
그래요 새차를 사면 긁힐까봐 지저분할까봐 애지중지 하지만 주님은 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원치않으시더군요. 사고가 나서 차를 망가뜨린 후에 그것을 깨달았죠. 그래서 지금은 차를 주님보다 먼저 하지 않게 되었어요. 대충...
개인색
진하게
이름/암호
이름 :
암호 :
스팸방지글자 :
>
개인색
진하게